너무나도 청명한 그들의 합창~♬

그러나
귀기울여주는 이는 하나 없네요.

하필이면 공연 장소로 선택한 곳이
농촌에서는 드물게 넓은 도로변.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 선택한 장소일까요?

창문을 닫고 지나갈라치면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이끌림...

자동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내렸더니
이런 귀한 무대가 마련 되어 있을 줄이야...

참외댁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입니다.

자동차의 소음 때문에 길게 담을 수 없음이 안타까울뿐...

참외댁은 실컷 감상했습니다.^^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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