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했던

그 마지막 노력의 흔적~

 

실기시험장 주차장 앞에서

시험장으로 올라가기 전 마지막으로

내 머리속을 정리한 흔적이다.

 

출제 된 두 문제 모두 요속에 포함 되어 있었다.

좌측 하단 제일 끝줄의 '북어찜'

우측 하단 제일 위쪽의 '화양적'

 

나,,, 쪽집게인가 보다...

 

근데,,,

요렇게 잘 뽑아 정리하고도

시험장에선 깜빡신이 왕림 하시어

화양적 주요 포인트 몇가지를 "깜빡" 했다..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무식이 용감하다고

용감하게 막~ 지지고 볶았더니

 

단번에 덜컥 합격 먹었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는

학원이나 강사 마다 가르치는 방법이 제각각이고

교재도 제각각이다.

심지어는 사진이나 내용이 '좀 아니다' 싶은 경우도...

 

실기시험을 준비하며

교재와 다른 부분, 빠진 부분 일일이 적어가며,

식재료의 사이즈를 중시하는 한식의 특성상

사이즈를 눈에 익히려고 선으로 그어두기도 했었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공부 했던 것들을 한 번 정리 해두어야겠다 생각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흘러버렸다.

 

자격증도 땄는데 뭐 필요할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뭐,,,

그냥,,,

틈틈이,,,

그렇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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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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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6 15: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