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쫓아다닌 끝에 겨우 한 컷 찍을 수 있었다.
잔챙이가 아니라 내 주먹보다 쬐금 작은
참개구리!!
한 번씩 뛰어 오를 때마다 멀리뛰기 선수가 따로 없다.
찍으려하면 점프~ 또 찍으려하면 점프~~
겨우 풀섶에서 한 컷!
그리고는 물속으로 퐁~~~당!!
다들 한 번에 찾지를 못하네요. 어지럽다공...
자~ 숨은 개구리 찾기! 어디에 있을까용?? ㅎㅎㅎ





근처에 피어있는 들꽃도 한 컷!!!
들꽃이름도 공부를 좀 해야 할까봐요.
이쁜 들꽃은 지천으로 깔렸는데 정작 이름을 아는 녀석은 몇 안되네요...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hamegol

    촌놈이라 그런지 저는 바로 찾았읍니다

    2010.04.27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깃네!!


    어~저들꽃은 나어릴때 중국사람들
    뜯어먹든 풀인데??
    저나물을 뭇혀 먹는것 봤어요.

    2010.04.28 0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