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의 노력,

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노랗게 잘 익은 참외가 가위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성주참외 농가들이

어찌나 서둘러 참외를 심고 키우셨는지들

대부분 첫물 수확을 끝내가는 시점이지만

 

참외댁 농장은 드디어 수확이 눈앞에...

 

잘 자란 자식마냥 뿌듯함을 안겨주는 녀석~♥

 

 

참외하우스 바깥에서는

민들레가 봄 인사를 건네고~

 

지금 참외댁 농장은 안팎으로 노란물결~ ^^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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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모종을 본포에 정식하고 나면

참외순치기 작업을 하게 되는데

 

요것도 농가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농가에서는

3차에 걸쳐 참외순치기 작업을 진행합니다.

참외모종을 정식하고 일주일 남짓 지나

참외뿌리가 활착을 시작하면

일찍 1차 참외순치기 작업을 해줍니다.

호박떡잎과 참외의 원잎(처음 싹을 피웠던 잎)을 먼저 제거해 주는거죠.

그리고 며칠이 지나면 2차로 참외잎 몇 마디를 더 잘라주고,

그 며칠 뒤 마지막 3차로 몇 마디 더 잘라주는 방법입니다.

 

어떤 농가에서는

아주 오랫동안 참외순치기 작업을 미루었다가

단 한 번으로 끝장을 보는 방법을 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수의 농가들은

두번에 걸쳐서 참외순치기 작업을 진행합니다.

 

참외모종을 정식하고 난 뒤

대략 보름 정도가 지나면

1차 참외순치기 작업을 합니다.

 

참외순치기 작업을 하기 전의 모습은 요러합니다.

뽕실뽕실?? 하죠~~ ^^

 

 

 

참외순치기 작업을 해주면

위에서 보는 것처럼

불필요하게 많은 잎들로 분산 될 양분들을

꼭 필요한 곳으로 보내줌으로써

나중에 크고, 이쁘고, 맛있는 참외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는거~!!

 

그리고,

참외순치기 작업을 해주지 않으면

참외덩굴과 참외잎만 무성해져서

열매를 맺기 힘들어진다는거~!!

 

여타의 이유들도 있지만

 

아무튼,,,

참외순치기 과정은 반드시 필요한

 

그러나 쉽지만은 않은 작업이라는거~!!

(죙일 쪼그리고 앉아서 작업을 해야 하니...)

 

참외댁

올해는 다른 손을 빌리지 않고

빡~쎄고 무식하게

혼자서 뺑이 돌면서 다 해결 봤습니다.

대견쿠로...ㅋㅋ

 

참외순치기 작업을 끝내고 난 뒤의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 ㅎㅎ

 

 

2차 참외순치기 이야기는 다음에...ㅎㅎ

 

위의 참외모종이 조금 야물고 단단하게 큰 모종이라면

(이곳 표현으로는 좀 빠닥하다 그러죠..^^)

 

아래의 모종은 좀 부드럽게 자란 모종입니다.

 

비슷한 마디 만큼 자랐는데도

차이가 확~~ 느껴지시죵??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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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은 무슨 날??

크리스마스!!???

물론!!!

 

'온누리에 축복을~'을 외치는 크리스마스이자

 

참외댁 농장에서는

무지무지 중요한

성주참외모종을 정식하는 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22일에 정식을 하고자 날을 잡았었는데

그날이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춥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는

급 날짜를 변경했습니다.

 

근데

날짜를 변경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28일에 눈예보가 있어서

더 늦출 수도 없고

 

우찌우찌 하다 보니

다들 즐거워 마지않는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그 크리스마스날

참외모종을 정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가족들이 다함깨~!! ^^

 

참외접목일로 부터 34일이 경과 된

성주 참외모종의 모습입니다.

 

튼실하게 참 잘라주었죠?!! ^^

 

 

 

참외모종 뿌리 모습 좀 보시죠?

실타래처럼 하얗게 엉겨있는 것이

참외 뿌리입니다.

 

참외뿌리가 한달 동안

저리 왕성하게 자랐습니다.

 

 

이렇게 땅에 꽂아주면

강하게 잘 자란  참외뿌리들이

땅속 곳곳으로 뻣어나가

땅속 수분과 양분들을 참외에게 날라줄테지요.

 

 

아따~!

뉘집 새끼들인지

인물 한번 훤~~ 하당! ㅎㅎ

 

 

 

참외모종 한 포기, 한 포기 심을 때마다

주문을 걸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려므나!'

 

저만의 주문이 아니라

모종을 나르고, 뽑고, 심을 때

우리 온 가족이 주문을 걸었지요~

 

그래서인지

하루가 다르게 부쩍 부쩍 잘 크는 것 같습니다.

불과 나흘 밖에 안흘렀지만..ㅎㅎ

 

저~~쪽

우측편 가운데 있는 비닐의 정체는,

쥐들의 습격으로 부터

참외모종을 지키기 위해서

쥐약을 넣어둔 것입니다.

 

하우스 곳곳에 저렇게 쥐약을 넣어둬야

그나마 마음이 좀 놓입니다.

그래도 가끔은 참외모종이 피해를 보기도 하지만...

 

 

일렬로 나란히 줄지어 선

참외모종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므흣~~~♥♥

 

참외모종 나르고

한 포기, 한 포기 물 찍어준 옆지기,

 

참외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이쁘게 잘 뽑아 준

두 아들녀석들,

 

참외모종을 가지런하고 이쁘게

잘 심어준 참외댁~!!

 

올해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우리들만의 정성과 힘으로

참외정식 멋지게 마무리지어서 넘 멋지당!!! ^^

 

물~론~~

이틀간 앉고 일어서는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ㅎㅎㅎ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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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모종을 키울 때

 

그냥 하나의 원줄기를 그대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참외모종 아래로 부터 두마디쯤 위에서

모종의 끝순을 잘라버립니다.

 

그럼 그 두마디의 옆구리에서

각각 새로운 순이 싹트게 됩니다.

그 두순을 곧게 잘 키워서

거기에 참외열매를 달고 키우게 된답니다.

 

참외모종을 키워

참외열매를 달고 키우는데 있어서

아마도 이 방법이 제일 적합했던 모양입니다.

 

대부분의 참외농가들이

이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위에서 보는 것 처럼

잘 자라고 있던 참외순의 꼭지(끝순)를 똑~ 따주었더니

아래쪽 두마디 가지?? 옆구리로

새로운 순이 싹터서

벌써 저렇게 많이 자랐습니다.

참외끝순 막은지 며칠 된 모습~~ ^^

 

이제 모종포를 벗어날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성질 급한 녀석들은

벌써 참외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누굴 닮아서 저런지...ㅉㅉ

 

참고로

욘석은 참외수꽃입니다~~ ^^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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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참외댁네 참외접목 13일차 되는 오늘

접목클립을 제거 했습니다.

 

원래는 고운 핀을 꼽고 있었던

참외모종들이었는데

참외댁이 하나, 하나 손수 핀을 제거 해주었답니다.

 

 

왜냐하면,

이젠 핀을 빼야

더 건강하고 멋스러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

 

 

참 단단하고 이쁘게

그리고 완벽하게

참외와 호박이 하나가 되었지요?!!!

대견한 모습~~♥♥

 

 

 

참외접목후 며칠 동안

마치 인큐어베이터 안의 미숙아 마냥

습비닐과 보온비닐을 덮고서야 생활이 가능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그 속을 벗어나서

하나의 온전한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참외 뿌리가 돌기 시작하면서

참외잎 위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했구요...

 

 

이젠 참외를 품을 수 있는 더 멋진 모습을 위해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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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의 핵~!!!

참외접목....

 

몇 차례 말씀 드렸다시피

성주참외는 참외모종만을 그대로 키워서

참외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물론 오래전에는

참외 씨앗을 넣고 그대로 키워서

열매를 얻는 방식을 취했었지만

그때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노지에서 키우는 방식이었습니다.

 

요즘도 가끔 추석을 대비해서

늦여름이나 가을무렵에 키우는 참외들은

참외원목으로 키우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참외를 봄부터 수확하기 위해서는

한겨울철에 비닐하우스 안에서 키워야 하는데

 

참외원목은 그다지 강인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을 잘 보내고

또한 여름철까지 강하게 버티려면

보다 강한 호박의 힘을 보태줘야 합니다.

 

그래서

참외접목,

즉 참외 접붙이기 과정이 필요합니다.

 

강인한 호박의 힘은 빌리되

참외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줄기 아래 뿌리쪽은 호박, 줄기 위쪽은 참외를

아주 절묘하게 붙여주는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참외접목한 모습입니다.

 

 

참외 접붙이기를 위해서 꼭 필요한 두가지~

 

튼실하게 잘 자란 참외,

 

 

그리고 강하게 잘 자란 호박,

 

 

호박은 두개의 떡잎 중 하나만 남기고

그 나머지 부분은 잘라서 버립니다.

참외는 줄기 아래쪽은 모두 잘라서 버리구요.

 

참외와 호박 모두 사선으로 어슷하게 잘라서

그 잘린 부위를 맞대어 잘 붙여줍니다.

 

손톱에 이쁘게 봉숭아물 들이신 아주머니께

참외댁 사진 잘 찍을 수 있게

폰 앞으로 살짝 내밀어 주십니다.

센쑤쟁이 아주머님~♥

 

 

참외와 호박을 잘 맞붙인 상태에서

접목클립을 꼭 집어 주면서

참외와 호박이 하나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요렇게 이쁜 녀석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포트에 잘 심어 주어야 합니다.

 

심으시는 손길들이 어찌나 빠르신지

휙~ 휙~ 마구마구 지나치십니다. ^^

 

 

이 빠른 심기 손길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한편에서는 참외를 접붙이시느라 여념이 없으시고~

 

 

가지런히 잘 심겨진 접목참외들의 모습

 

 

큰 수술을 마친후

수분과 온도에 아주 민감한 상태입니다.

수분유지를 위해서 얇은 습비닐을 씌워주었습니다.

한동안 이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참외 접붙이는 날을

성주에서는 결혼식에 비유를 합니다.

 

신랑 호박군,

신부 참외양.

주례는 ??? ㅎㅎㅎ

 

사람이 결혼을 하든, 참외가 결혼을 하든

가장 바쁜 사람은 역시 혼주입니다.

 

혼주 참외댁은

참외 자르랴(신부 챙기랴)~

호박 뽑으랴(신랑 챙기랴)~

하객들 간식이며 식사 챙기랴~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참외 접붙이시는 분들을 위한 간식은

이렇게 꾸리고...

 

 

나눠드시기 편하게

인원수에 맞춰서 따로 포장을 다 했지요~ ^^

 

 

없는 솜씨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서 반찬 준비도 하고

 

 

어르신들 좋아 하시는 쇠고기국도 끓였습니다.

보통 식당에 맞춤 주문을 많이 하는데

올 접목일에는 참외댁네 농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신 관계로

없는 솜씨이나마 정성을 보태 보았습니다.

 

참외접목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고

이젠 잘 키우는 일만 남았습니다.

 

2013년을 위하여 아자 아자~~!! ^^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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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로 거듭나기 위해

참외씨와 호박씨가 싹을 틔우고

열심히 자라고 있습니다.

 

참외댁네도

이틀 뒤,

아니 자정을 넘겼으니

하루의 시간을 더 보내고 나면

참외와 호박을 접목하게 됩니다.

 

먼저 싹을 틔운

참외싹은 무탈하게 잘 자라고 있고

 

뒤따라 심었던 호박씨도

싹이 터서 뽀득뽀득 잘 자라고 있습니다.

 

호박씨앗을 넣고 2~3일이 지나면

건강한 뿌리를 내밀며 발아가 됩니다.

 

호박씨 발아 된 모습을 담으려고

상토흙 속의 호박씨 한 알을 살짝 꺼집어 내었습니다.

 

 

 호박싹 5일차 된 모습.

 

호박싹 6일차 된 모습.

 

호박싹 7일차 된 모습

올해는 호박이 좀 느리게 자란다는 얘기를 듣고

이틀 가량 여유를 두고

호박씨를 넣었는데...

참외댁네 호박씨는

예년과 다를바 없이 자랐습니다.

너무 잘~~ -_-;;

호박은 키가 너무 크게 자라도

접목할 때 좋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느리게 자라라고

신경을 많이 쓴 덕분에

다행히 숏다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호박씨 8일차 된 오늘의 모습~

 

 

뒤질새라

참외싹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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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서리...

 

모진 재앙이나 타격을 된서리에 빗대기도 하는데

된서리가 내린 모습은

의외로 참 곱다지요~~ ^^

 

차가운 아침 공기를 가르며

참외하우스로 나가는 길목마다

 

밤사이 된서리가...

 

 

 

참외댁 하우스 바로 앞에서 자라고 있는

미나리들 위에도~

 

미나리도 단풍물이 들더라구요.

발그레~~ 하게...

 

참외댁 배추밭에도

예외없이 된서리가 내리고...

 

 

참외댁네 참외하우스 위에도

눈이 내린 것처럼

된서리가 소복히 내려 앉았습니다.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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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씨를 넣은지 8일차 되는 모습입니다.

 

참외싹 모습이

마치 먹잇감을 요구하는

아기새의 주둥이를 닮았습니다.ㅎㅎ

 

 

 

참외싹 9일차 된 오늘의 모습입니다.

 

어제까지는 살짝 모습을 비추기만 하던

가운데 참외속잎이

오늘은 드디어 확연하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가운데 뾰족하게 올라온 모습이 보이죠?

 

요즘 참외싹을 들여다 보면

아침이 다르고 한낮이 다르고...

시간마다 변하는 모습을 확연하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시시각각 뽀뜩뽀득 자라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참외싹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지요~ ^^

 

그러나 바깥에 할 일은 지천이고...

 

바람만 안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참외댁,

보람찬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고

하교 하는 아들녀석들 데리러 갑니다.

지는 해를 옆에 두고....

 

일몰의 장관~

도시에선 경험하기 힘들겠지만

농촌에선 일상..^^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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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아삭한 성주참외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두가지~

 

그 하나는 참외씨앗,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호박씨앗!!

 

참외씨 넣은 날에도 말했듯이

성주참외는 참외와 호박의 접목으로 완성된

모종을 키워서 참외를 수확하기 때문에 두가지 모두 필수요소.

 

참외는 벌써 싹이 나서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

오늘은 참외와 한몸이 될 호박씨를 넣었다.

 

호박씨 역시 소독과정을 거치면서

여러가지 고운 칼라로 거듭나게 되는데

참외댁네 호박은 이쁜 핑크색~♥

 

 

참외씨를 넣는 방법이 다양한 만큼

호박씨를 넣는 방법도 다양하다.

 

평평한 모판에 상토흙을 넣고

그 위에 호박씨를 흩뿌려 넣는 방법,

행렬을 맞추어 넣는 방법 등.

 

참외댁은

모판 위에 상토흙을 넣은 다음

200구 포트의 아래쪽을 이용해 요렇게 표시를 내어서

간격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수량도 적정량이 들어갈 수 있게

넣어주었죠~

정확하게 한 판에 276개의 호박씨가 들어가네요.

 

구멍안에 호박씨를 가지런히 쪼르르~

 

 

보석마냥 곱지용?!!! ㅎㅎ

 

 

호박씨앗은 접목일로부터

보통 7~8일 정도 전에 넣게 되는데

 

먼저 호박씨를 넣고 접목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올해는 호박씨 발아가 보통 9일 정도 걸린다네요.

아마도 흐린 날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불과 하루, 이틀 차이쯤 하시겠지만

호박씨 키울 때는 반나절의 차이도 엄청나다는거~~ ^^

 

그래서 참외댁네도 날짜를 살짝 당겨서

호박씨를 넣어줬습니다.

 

 

호박씨를 넣고 나면

그 위를 상토흙으로 덮어줍니다.

 

그리고 참외가 자라고 있는 옆에다가

자리를 잡아서

쫙~~~ 놓아줍니다.

 

 

 

호박씨 발아를 위해서 꼭 필요한 수분~

상토흙이 촉촉할 정도로 물을 뿌려줍니다.

 

참외씨앗 때처럼

이 위에 신문지를 덮어서 관리를 할 예정인데

오늘은 비가 내리고 흐린 관계로

신문지를 덮기 패쑤~~!!

내일 덮어줄거에욤..^^

 

 

이젠 관리만 잘해주면 됩니당~!!!

 

앞서서 자라고 있는 참외싹을 살펴볼까용~~

 

어제였었죠.

참외 6일차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늘...

참외 7일차 모습입니다.^^

 

 

 

 

참외 옆에 호박들이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같은 초록빛을 띄게 될... ^^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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