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자세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했던게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

기억조차 없을 만큼 오래 되었었던가??

그룹 스터디가 있었던 오늘은
책상이나 좌상 위에 책을 펼친 것이 아니라
넓은 방바닥 위에
모두가 책이며 자료들을 쫙 깔아놓고
배를 깔고 엎드린 자세로
우리의 쌤께서 내주신 과제를 수행했다.

많은 자료들을 펼쳐 놓고 공부 하기에는
나름 괜찮은 방법인듯도 하다.^^

아무리 그래도
배깔고 엎드린 자세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는
만화책을 보는 것이 최고봉인듯 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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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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