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걸신이 강림하신 것이 아닐런지
아침도 든든히 먹었거늘
오전 11시를 넘기기 무섭게 배꼽시계가 울리고...
아마도 뱃속 기름기 부족인듯 하여
구웠다. 삼~겹~살~!!!
근데 쌈을 싸서 든든히 먹었는데도
왜??? 허전하지?????
뭐가 모자라서????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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