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씨를 넣은지 8일차 되는 모습입니다.

 

참외싹 모습이

마치 먹잇감을 요구하는

아기새의 주둥이를 닮았습니다.ㅎㅎ

 

 

 

참외싹 9일차 된 오늘의 모습입니다.

 

어제까지는 살짝 모습을 비추기만 하던

가운데 참외속잎이

오늘은 드디어 확연하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가운데 뾰족하게 올라온 모습이 보이죠?

 

요즘 참외싹을 들여다 보면

아침이 다르고 한낮이 다르고...

시간마다 변하는 모습을 확연하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시시각각 뽀뜩뽀득 자라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참외싹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지요~ ^^

 

그러나 바깥에 할 일은 지천이고...

 

바람만 안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참외댁,

보람찬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고

하교 하는 아들녀석들 데리러 갑니다.

지는 해를 옆에 두고....

 

일몰의 장관~

도시에선 경험하기 힘들겠지만

농촌에선 일상..^^

 

Posted by 참외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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