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7.05 드디어 장마가 시작되다
  2. 2010.08.16 컴 백 홈~♥ (7)
  3. 2010.07.26 아덴힐즈 - 대구 나들이 (7)
  4. 2010.07.24 디카, 너마저...ㅠㅠ (10)
  5. 2010.07.23 아이폰이 혼수상태... (10)
  6. 2010.07.20 호박벌 찍으려다 호박꽃만... (8)
  7. 2010.04.01 아이폰, 드디어 나의 손으로 (4)

거쎄게 몰아치는 빗줄기가 장마의 시작을 알렸다.

 

어제, 그제

그렇게 뜨겁던 태양이 비켜난 오늘은

빗줄기 만큼이나 시원했다.

 

참외하우스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찌나 요란한지

그 어떤 잡음도 다 삼켜버린다.

 

시원하게 요란하다~

 

 

 

 

땅만 쳐다보고 바쁘게 달려왔던 시간들

그 틈으로 약간의 여유가 끼어드는 순간,

또한 남은 올해 농사를 위해 정비를 하는 시기이다.

 

 

 

 

이런저런 핑계를 붙여서

호시탐탐 노리던 갤럭시 노트를 손에 넣었다.

 

블로그를 처음 개설 했을 때부터 쭉~ 함께 하며

SNS라는 새로운 길도 동행 했었던 아이폰을 모질게 버리고말이다.

근데 좋긴 좋네~ㅎㅎ

 

갤럭시 노트~ 열심히 다독여주며 본전 쫙!! 뽑아야 할텐데...^^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귀농 이후 처음으로 맞이 한
제대로 된 여름휴가를 무사히 보내고...
(그것도 한팀이 아닌, 두팀이나 치뤄내고)
굵은 빗줄기 떨어지는 소리 들으며
이제서야 컴 앞에 앉았다.
중독자 마냥
휴가 기간 동안
아이폰의 수신이 불량한 곳에서
왠지 모르게 불안, 초조한 시간들을 보내다 돌아온 지금,
피곤한 몸과 무거운 눈꺼풀을 추스르며
짧은 글이라도 올려야 편안히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참외댁...
중증임에 분명하다.
오늘은, 아니 지금은
짧은 귀환 신고로 일단 마무리...^^
모두들 비 피해 없으시길 빌어 드립니다~!!!

 

'눈길 돌린 곳에는 > - 더 넓은 대지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리공(poke berry)  (4) 2010.08.19
누구의 작품?  (5) 2010.08.16
컴 백 홈~♥  (7) 2010.08.16
덩굴, 그 치명적 생명력  (17) 2010.08.10
힘겨운 접시꽃  (4) 2010.08.05
코스모스, 때 이르게 한창  (6) 2010.06.27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휴가 잘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셨군요
    휴가기간 내내 비와 함께 하셨겠어요
    굵은 장대비소리에 혹시 시 한편이라도 건지셨는지요...........ㅎㅎ

    2010.08.1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2. come back home!~~
    welcome!~~
    즐거운 휴가는 내일의 박카스라 한답니다.
    정말 현명한 나들이를 하셨습니다.
    지난번 사진에 물가에 앉아 노는 아이들을 보고
    천렵을 하였는지? 잡고기를 얼마나 잡아 매운탕이라도 끓여 먹었는지..
    사진으로 저도 상상햇답니다.ㅋㅋ

    2010.08.16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사진 속의 모습은 단순히 물놀이 모습이었는데
      얼마나 심하게 놀았으면
      바지가 헤져서 구멍이 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2010.08.16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3. 가는날이 장날이란말 생각납니다.
    어쩌다 우리새댁 나들이 한번 할려니
    하늘도 용심을 심하게 부리니 말입니다.
    날을 잘못잡아 여유로운 휴가를 못보낸것 같아
    마음이 좀 그러네요.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을 테니
    마음 놓고 낯잠 한신 푹자고 일어나세요.

    2010.08.16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냐,
      그래도 비가 오다 말다 해서
      안오는 틈틈이
      물놀이도 하고, 괴기도 구워 먹고...
      나름 잘 놀다 왔어요~ ^^

      2010.08.16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4. 히히~ 그나마 만족을 느끼고 왔구먼요.
    마음이 즐거웠다면 약이 되었겠죠.
    그동안 하우스에서 고생한많큼
    마음의 고독을 훌훌 날려버리고 왔다니
    정말 듯기 좋은 말씀...

    2010.08.18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폰이든 디카든 어느 하나라도 살려야 하기에
열일 제치고 대구로 날랐다.
아이폰을 손보기 위해서는 서대구 전신전화국까지 가야 해서
가는 길목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이곡동)에 먼저 들렀다. 디카가 삼성것이라...
이왕 삼성서비스센터 가는 길에
집에 있는 환자들 모두 챙기니 뭐가 이리 많은지.
디카, 팩시밀리, 콤보, MP3...(뭔 삼성게 이리 많은겨??)
바쁜 참외철과 겹치다 보니
아픈 상태로 몇개월간 방치 된 녀석들이 제법 된다.
두루두루 챙겨서 삼성서비스센터에 맡겨 두고
서대구 전신전화국으로 향했다.
순번을 기다려 증상을 얘기하니 잠시 기다리란다.
3분여 기다렸더니 나온 진단결과는
"방전" 이란다.
아이폰의 경우 가전제품 옆에 있다가도 일순간 방전 되는 수가 있다나뭐라나??
그래, 방전이야 될 수 있다 치고, 근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단순 방전이 되었다면 충전 했을 때 충전이 되어야 할 것이지
왜?? 충전도 안되냐구~~??
충전기에도 이상이 없고
휴대폰 대리점에서 시도 했을 때도 까딱도 안하더니
대구까지 나가야만 제대로 되는 녀석의 심보는??
참 어이도 없고, 기도 막히고... 허탈함 그 자체....
녀석이 예민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건 좀 심하다 싶다.
어쨌든 너무 싱겁게 상황종료. 녀석은 완치!!

이유야 어떻든, 결과야 또 어떻든
갯벌체험을 떠나고 없는 눈빛왕자를 빼고
옆지기와 보조개왕자까지 함께 한 오랫만의 대구 나들이.
형님 혼자 갯벌체험을 떠나 조금은 섭섭할 보조개왕자를 위해
녀석이 좋아하는 아덴힐즈에 들러
맛난 음식으로 약간의 위로를~~! ^^

보조개왕자가 엄마를 위해 후식으로 준비한
자기를 꼭 닮은 귀여운 이솝빵과 아이스크림~! ㅎㅎ





성주로 돌아오는 길 위, 차 안에서 본 하늘
구름이 어찌나 몽글몽글 피었는지...













'사는게 뭐 별거라서 > -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집 막내 송이  (6) 2010.08.26
참외댁 큰 재산  (10) 2010.08.01
아덴힐즈 - 대구 나들이  (7) 2010.07.26
성주공공도서관 나들이  (14) 2010.07.21
개 팔자가 상 팔자  (6) 2010.06.21
덩치가 커도 애기~★  (4) 2010.06.16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랑

    집에 많은 환우들이 있었군요 ㅋㅋ
    다행히 이제 폰이 된다니 고생한 보람은 있는데요.....
    요즘은 어딜가든 구름들이 다이나믹한 자태를 뽑내고 있어요 ㅎㅎ

    2010.07.26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촌에 사는 사람의 비애,,
    하지만 각박하지 않은 이 느낌..
    그래서 저는 촌에 삽니다

    2010.07.26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미나게 사시네요.
    올해는 멋있는 구름 많이 보게 되네요.
    밤하늘 달이 이뻐서 찍으려다가 못찍어서
    안타까워요.

    2010.07.2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가요?
      사는게 좀 많이 어슬프죠?? ㅎㅎㅎ
      예쁜 달빛을 사진으로 담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카메라가 좀 받쳐주면 모를까...^^

      2010.07.29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날 디카 안가지고 폰으로 폼잡았는데.
      달만 보이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아쉬웠어요.
      오늘은 달이 없네요.

      2010.07.29 23:54 [ ADDR : EDIT/ DEL ]


어제는 아이폰이 의식을 잃더니
오늘은 디카마저...ㅠㅠ

어제 오후 심하게 내리던 비가 그친 틈에
핸드폰 대리점을 다시 찾았다.
사장님,, 이리 쪼물닥, 저리 쪼물닥...
한참을 쪼물닥 대다가 하시는 말씀이
'대구에 있는 전화국까지 본인이 직접 들고 가야겠다'신다.
KT에서 군단위로 A/S폰을 수거해 가서 수리 해주던 제도가 폐지 되었다나...
그리고 아이폰 같은 경우는
절차상의 문제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아~ 아이폰 고장나면 이래서 문제인가??!!!

참외댁에게 아이폰이 생긴 이후로
서랍장 한 구석으로 밀려 났던 나의 디카.
수년간 동고동락 했건만, 아이폰을 손에 든 순간
매몰차게 내몰았던 나의 오랜 단짝.
어제 예쁜 무지개가 떴는데, 아이폰은 없지...
내쫓을 때는 언제고, 급하니까 녀석을 꺼내들고 일단 찍었다.
이제서야 무지개 사진 함 올려 보려고 컴에 연결 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웅~~ 디카, 너마저... -_-;
연결선 꽂는 곳에 문제가 생겼다.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했으니 그간의 고생이야 뭐...
요즘은 저렴하고 작고 이쁜 디카들이 많이 나와서
이녀석은 디카축에 끼지도 못할 정도로 둔탁하고 못생겼지만
그래도 이녀석 나올 때는 제법 대접 받았었는데...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 하고도
아이폰 때문에 하루 아침에 내쳐진게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다.
그나저나 이녀석은 또 어디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나??

참외댁
오늘의 일기...
오랜 친구, 새 친구... 둘 다 병이 들어서
우.... 울.... !!

'사는게 뭐 별거라서 > -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TV와의 결별  (8) 2010.09.14
오늘의 日記  (12) 2010.08.08
디카, 너마저...ㅠㅠ  (10) 2010.07.24
아이폰이 혼수상태...  (10) 2010.07.23
잠시의 여유가 더 어색하다.  (10) 2010.07.19
참외댁 주방이 난리법석  (8) 2010.06.21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둘다 고장나서 어떻하냐~
    한녀석이라도 살아 있어야 하는디~
    그핑게대고 대구 나들이에 쇼핑까지
    하고 들어가면 되겠다.ㅎㅎㅎ

    2010.07.24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냐,
      아무탈 없이 잘 사용할 때는 모르다가
      이리 둘다 애를 먹이니
      얼마나 갑갑한지..ㅠㅠ
      대구까지 나갔다 오는 것도 일이고... -_-;;

      2010.07.25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2. 봉이땅엔

    우리들은 새로운 것에 너무 쫒아가는 듯 해요
    옛물건에는 소중한 추억들이 너무많이 있는데....

    2010.07.24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둘다 어찌되었우~
    병원은 간겨~
    수술해야 된답디까??
    하루빨리 완케 되어야 울~참외댁!
    예쁜사진 올릴텐데...ㅎㅎㅎ
    오해하면~ 사람인줄 알것따.ㅋㅋㅋ

    2010.07.25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사리

    참외댁님의 답답한 심정 저는이해합니다

    디카를 잃어버리고 정신줄을 놓다시피 했으니까요...

    있을땐 사진도 잘 안찍었으면서 없으니깐 왜 이리 찍고 싶은 게 많은지...

    그 불편함 말로 다 할수 없지요 어째요 빨리 고쳐지길.....

    참외댁님 기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옆지기님 핸드폰에 카메라기능이 있으면 그걸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ㅋㅋㅋㅋ

    2010.07.26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5. 힘내세요.
    하나라도 살아있는게 어딥니까?
    예쁜 사진 많이 찍으세요.

    2010.07.29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우잉~~ㅠㅠ
내 아이폰이 많이 아프다.
사용하고 난 후에 책위에 잘 올려두었을 뿐인데
다시 사용하려고 하니 전원조차 들어오지 않는다.
왜?? 직전까지 잘 되기만 했었는데...
A/S 받으려고 구입했던 곳엘 갔더니
점포 안에서 선풍기는 윙윙 돌아가고 있는데
사람도 없고,
문도 잠겼고,
연락처도 안남겨져 있고...
아윽~!!!
더운데 무작정 기다릴 수도 없고
일단 후퇴~~
좀 있다가 다시 다녀와야겠다.
빨랑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야 할텐데...ㅠㅠ

'사는게 뭐 별거라서 > -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日記  (12) 2010.08.08
디카, 너마저...ㅠㅠ  (10) 2010.07.24
아이폰이 혼수상태...  (10) 2010.07.23
잠시의 여유가 더 어색하다.  (10) 2010.07.19
참외댁 주방이 난리법석  (8) 2010.06.21
책꽂이 담벼락  (5) 2010.04.12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공~~어쩌죠???
    아이폰의 쾌유를 빕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2010.07.23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 깨어날수는 있겠죠?
      꼭 깨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밀양은 고등학교 때 가본적이 있는데
      긴늪숲이었던가? 참 좋았던 기억이..^^
      운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추억 많이 담아 오세요~★

      2010.07.23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2. 딸랑

    어쩌나 가가 링거라도 맞아야 깨날래나.....
    아이폰 신청했는데 회사에서 풀질 않는데요
    며칠째 못받고 있음 ㅠㅠ

    2010.07.23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아이폰4G를 신청하신건가요?
      내폰은 대구까지 직접 다녀와야 한다네요.
      다음주에 전화국까지 나갔다 와야 하는.. -_-;;

      2010.07.24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 딸랑

      4G는 언제 출시될지 모르구요 구형 업글되게만들어 판매한데서 신청했는데 그것도 출시 보류래요

      2010.07.24 13:30 [ ADDR : EDIT/ DEL ]
    • 하긴 4G는 문제가 좀 있다죠??

      2010.07.25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이폰이 왜그래요.
    나두 살랬는데 고장이 자꾸나면 못사잖아요.

    2010.07.25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에욤!!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잘 사용하다가 책 위에 올려 놓았는데
      다시 쓰려고 켜니까
      전원 자체가 안들어오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대구에 나가보면 이유를 알겠죠...

      2010.07.2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4. 참사리

    아이폰이 왜 그럴까요???
    혼수상태에서 빨리 깨어나길 바랄께요...

    아이폰살려고 아직도 저는 시위중입니다 ㅋㅋㅋㅋ

    웬간해선 끔쩍도 안하니 나원 참.....

    잦은 고장이 있는걸 알면 안되는데.... 그럼 완전 돌부처될텐데....

    2010.07.26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호박꽃이 참하게 피었다' 들여다 보는데
벌써 꽃봉우리 속에선 벌들이 일하느라 분주하다.
가만보니,,,
모두 똑같은 벌이 아니다.
농촌 생활이 짧은 참외댁이
늘상 말로만 듣던 호박벌인가보다!!!
순간을 놓칠새라 얼른 아이폰 꺼내들고
호박벌의 위치, 포즈 따질겨를 없이 일단 눌렀다.
근데 너무 안쪽에 들어앉아 있어서
아무래도 제대로 찍히지 않았을듯 하여
다시 한 컷 더 찍으려는찰라
호박벌 녀석, 초상권 운운하며
붕~~~ 날아가 버렸다.
멋진 모습을 제대로 남기지 못해 아쉬움에 치를 떨다~~으~~~~
제일 왼쪽의 벌은 윗쪽에서 날고 있어서 크게 찍혔지만
안쪽의 같은 위치에 있는 두마리 벌은
크기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당연히 큰쪽이 호박벌...

못생긴 사람을 호박꽃에다 비유를 하는데,,,
호박꽃은 이리 이쁘다~~!!! ㅎㅎㅎ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찍다 포즈를 놓치는 그순간~ 으~~윽
    그심정 나는 아~알~찡~요 ㅎㅎㅎ
    이몸도 늘상 그러니까요.
    포즈 놓지는 순간 아쉬워하며
    으~~어~~~ 빨리 찍어 버릴껄하고는
    에씨!! 에씨!! 하면서
    나도 많이 그러구 살아요.

    2010.07.21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죠? 맞죠!!!
      살아 있는 애들은
      마구마구 돌아다녀서
      제대로 된 사진 한 번 찍기가 넘 힘들어요.ㅠㅠ

      2010.07.2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반가워요^^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ㅎㅎ
    고향이 시골인지라...더 친근감이 가네요...
    무더운 여름 수고많으실텐데 건강하시공..행복하세요~~

    2010.07.21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 오시다니
      넘넘 영광입니다.
      자주 문턱 넘어 다니겠습니다.^^

      2010.07.2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3. 똑똑똑!~~
    안녕하세요.?
    상화농장에서자주님에서 여기까지 들어왔어요.
    아이 잘키우시고,일잘하시고,또 사이교육까지 받으러 가시고.
    이렇게 자기공간도 활용 잘하시니 부럽습니다.
    자주 들어 와도 되죠?

    2010.07.22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알고보면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모든 것이 어설프답니다.ㅎㅎㅎ

      2010.07.23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4. 날아다니는것 사진 한컷 찍으려면 엄청힘들어요.
    한참 디카처다보고 있으면 눈이 아퍼...눈물줄줄...
    그래도 잘나온것 한컷 찍으면 기분이 업되지요.

    2010.07.25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정말 꼭~ 갖고 싶었다.
아이폰...
근데
iTunes 다운 받으려면 카드가 있어야 하뇌.
우리 도시생활 접고 귀농해 들어오며
카드란 카드는 모조리 뽀개고 들어왔다.
깔끔하게 현금으로
있을 때 쓰고, 없을 때 말자면서...
그래도 귀농생활 4년 동안 한 번도 불편함이 없었는데
여기서 막히네...
카드 다시 만들어야 하나?
농민들은 카드 발급도 잘 안되는 걸루 아는데...
카드번호 없이도 사용 가능한가?
헐~
기계치... -_-;

Posted by 참외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츄~캬 츄캬 드립니당.
    아이폰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한세상인걸 즐기며 사십시요.

    2010.04.01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축하드려요

    좋겠다 나두 갖고 싶어요

    며칠 뒤에 생일인데 선물로 사달라고 하면 울 신랑 뒤로 넘어가겠지요? ㅋㅋㅋ

    아이폰 없이도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더 열공하시겠네요

    2010.04.02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이폰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할텐데
    밤에는 잠이 너무 와서 힘드네요.
    낮엔 일하느라 그렇구...
    ...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함 졸라보셔요.
    그냥 사치품도 아닌데,
    투자라 생각하시라구...

    2010.04.0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